저희 나눔과 섬김의 집을 향한 관심과 후원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사단법인 나눔과섬김의집은 2000년 태화다리 밑 천막급식부터 시작하여 현재 급식소까지 17여년을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150여분의 홀로 사시거나 어려운 어르신들께 점심식사를 무료로 드리고 있습니다.
긴 세월 동안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운영이사님, 교회단체, 기업체, 봉사단체 등의 따뜻한 급식봉사 손길과 개인적으로 보내주신 정성어린 후원금 덕분이었습니다.
이는 우리 모두에게 어려운 어르신들을 향한 존경의 마음과 행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작은 정성이 모아져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임을 저희들은 믿고 살아갑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후원과 봉사를 부탁드리며, 향상 우리 모두에게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사단법인 나눔과섬김의집은 2000년 태화다리 밑 천막급식부터 시작하여 현재 급식소까지 17여년을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매일 150여분의 홀로 사시거나 어려운 어르신들께 점심식사를 무료로 드리고 있습니다.
긴 세월 동안 이렇게 할 수 있었던 것은 운영이사님, 교회단체, 기업체, 봉사단체 등의 따뜻한 급식봉사 손길과 개인적으로 보내주신 정성어린 후원금 덕분이었습니다.
이는 우리 모두에게 어려운 어르신들을 향한 존경의 마음과 행동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작은 정성이 모아져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임을 저희들은 믿고 살아갑니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후원과 봉사를 부탁드리며, 향상 우리 모두에게 축복이 있기를 기도드립니다.